| ↑↑ 전라북도의회 교육위, 전라고 이전 신축 부지 현장 점검 |
전라고 이전 신축사업은 총사업비 674억 원을 투입해 기존 송천동 소재 전라고등학교를 에코시티로 이전하는 사업이다. 신축 학교는 부지면적 1만 7,021㎡, 건축 연면적 1만 5,161㎡ 규모로 2029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위원들은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에코시티 지역의 주차난을 고려한 주차공간 확보 여부 ▲협소한 부지 여건 속 학생 체육·활동공간 확보 방안 ▲인접 학교 학습권 보호 및 공사 안전관리 ▲통학로 교통안전 대책 ▲기존 전라고 부지 활용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이전 부지를 직접 둘러보며 현장 여건을 확인했다.
전용태 위원장은 ˝에코시티가 대규모 주거지임에도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불편을 겪어 왔다˝며 ˝전라고 이전 신축이 지역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는 만큼 예정된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도교육청이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홈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