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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의 전주 제9선거구 공천 과정이 지방정치의 추악한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당의 시스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일부 당원들은 지역위원장과 권력 실세들의 개입만이 공천의 기준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김종담 후보의 사례는 그 실상을 여실히 드러낸다. 처음에는 아무런 감산(減産) 사유가 없다던 전북도당이, 2주 후 느닷없이 “12년이 지난 과거의 경선 불복 전력”을 들먹이며 25% 감산을 부과했다. 거기에 면접 태도 운운하며 10%를 추가해 총 35%의 감점을 매겼다.한마디로, 심사위원회의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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