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중국 상하이와 우호 교류 20주년을 맞아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20년을 함께 설계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10일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12일까지 2박 ..
전북특별자치도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COMEUP) 2025’에 참가해 전북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유망 스?..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혁신인프라 연계 및 활성화 방안 마련 회의’를 개최하고, 도내 에너지 분야 혁신기관과 함께 협력사업 확대 및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새만금 분야 국가예산으로 35개 사업, 총 9,855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한 1조 1,785억 원보다 1,930억 원 줄어든 규모이지만, 새만금~전주 간 고속도로..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및 일자리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를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
전주시가 중국인 무비자 확대 등 최근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국제관광 회복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유치 전략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지난 8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우범기 전주..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농생명산업을 선도할 핵심 산업지구를 확대 지정하며 전북형 첨단 농생명 생태계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도청에서 농생명산업지구위원회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라한호텔에서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국정과제 대응 전북지역 일자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부 고용·노동정책이 일자리 ‘양’ 중심에서 ‘질 ..
전북특별자치도와 삼성이 청년 자립과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을 본격 확대한다. 도는 지난 4일 삼성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청년희망터’와 자립준비청년 거주공간 지원사업인 ‘희망?..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전주지역 여성 예비창업가에게 성장 발판을 제공해온 민선8기 공약사업인 ‘여성재도전사관학교’가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1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전주시는 ..
전북특별자치도가 그린바이오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도는 4일 익산시 합열읍에서 ‘익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준공식을 개최하고, ‘그린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에서 지역 중심..
전주시가 3년 연속으로 2조 원대 국가 예산을 확보하면서 새로운 전주를 만들 밑거름을 한층 더 단단히 다질 수 있게 됐다.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성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시을)은 4일 시청 ..
전주시가 3년 연속으로 2조 원대 국가 예산을 확보한 것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 동력을 확보한 것을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시는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전주를 100만 광역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속 추진해 온 가력선착장의 국가어항 지정이 본격화된 가운데 2026년 정부예산안에 기본설계비 9억 원이 반영됐다. 4일 도에 따르면, 부안의 가력항은 지난 8월 해양수산부가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국가예산 10조 834억 원을 확보하며 사상 첫 ‘10조 원 시대’를 열었다. 전년 대비 8,000억 원 이상 증가한 이번 성과는 대규모 SOC 사업 종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과 정?..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생성형 AI의 흐름 속에서 지역민을 맞춤형 AI 인재로 양성하며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새로운 장을 마련하고 있다. 진흥..
전주시는 지난 2일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쑤저우시의 청년연합회(이하 대표단) 대표단 10명이 전주를 찾았다고 밝혔다. 시와 쑤저우시는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30년째 △전주-??..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신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구조 재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차전지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헴프와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미래 성장동력..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도청에서 미래오성그룹 김범창 회장을 금융산업 진흥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금융산업 진흥 정책의 국내외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는 세계 3대 연기금 중 하나인 국?..
전북 물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전문가들은 새만금 내 이차전지 특화단지 및 스마트팜의 용수 및 폐수 처리에 신기술을 도입하고, 이를 전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