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북도의회 윤수봉 도의원 |
윤수봉 의원은 “산업부와 국토부의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공모에서 완주일반산업단지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내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2,741억 원이 투입돼 산업전환 및 제조혁신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완주일반산단을 거점으로 인근 산단을 연계해 4대 전략·26개 세부사업을 추진해 소재·부품-R&D-제조혁신-완성차로 이어지는 전주기 미래모빌리티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게 된다.
윤수봉 의원은 “오랜 기간 전북 제조업의 핵심 역할을 해왔던 완주산단의 산업전환 및 제조혁신이 시급한 상황이었는데,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노후화된 완주산업단지가 혁신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쾌거는 지역 정치권·전북도·완주군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원팀이 돼, 열정과 끈기로 얻어낸 결과”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향후 원활한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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