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북도의회 서난이 의원,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현장행정 |
이번 현장 행정은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 공장을 도입한 기업의 운영 및 활용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기업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난이 의원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이차전지탄소산업과, 전주시청 기업지원과, (재)전북테크노파크, 기업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방문 기업인 뱅크카본정밀은 기계부품가공 및 항공기·자동차 브레이크디스크를 주로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2024년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기초1 수준(JS1)의 생산관리시스템(MES) 구축을 완료했다.
특히, MCT/CNC 설비 관제분석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기존 52.5%에 머물렀던 설비가동률을 87.5%까지 대폭 끌어올리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창고 레이아웃 재배치를 통해 공간 효율화도 달성했다.
서난이 의원은 간담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가 도내 제조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제도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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