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3대 첫 청소년 모의의회 |
이번 모의의회에는 전주근영중학교 학생 24명이 참여해 직접 의원 역할을 맡아 3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심의, 찬반토론 및 전자표결 등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실제 본회의 운영 절차에 따라 안건을 심의하고 찬반토론과 표결에 참여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김희수 의장은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개원 이후 처음 열린 청소년 모의의회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가고 싶은 의회, 살기 좋은 전북`이라는 슬로건처럼 청소년들에게도 의회가 더욱 친숙하고 열린 공간으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가고 싶은 의회, 살기 좋은 전북`이라는 비전 아래 청소년들이 의회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청소년 모의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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