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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영대한킥복싱협회장 자문위원 위촉(사진_굿모닝전북신문)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전북특별자치도재향경우회(회장 한기만)는 지난 19일 전북재향경우회 회의실에서 김현영 대한킥복싱협회장 겸 정읍 원마트 대표를 도재향경우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정관 제17조(자문위원 등의 위촉) 규정에 따라 이뤄졌으며, 전북재향경우회의 원활한 운영과 조직 활성화, 지역사회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김현영 신임 자문위원은 대한킥복싱협회장으로서 체육 발전과 청소년 건전 육성에 힘써 왔으며, 지역사회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에도 꾸준히 참여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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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영자문위원 위촉, 기념촬영(사진_굿모닝전북신문) |
김현영 자문위원은 위촉 소감을 통해 "전북의 치안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겠다"며 "기존 자문위원들과 경우회원, 현직 경찰관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태고, 대한킥복싱협회와도 긴밀히 협력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기만 회장은 "김현영 회장과 같은 훌륭한 지역 인사가 자문위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위촉을 계기로 경우회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고, 치안협력 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퇴직 경찰관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사회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역량이 결합된다면 전북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선진 치안문화 정착과 도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관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범죄예방 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청소년 선도활동, 사회봉사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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