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퍼포먼스 - 대한민국 대도약에 전북은 없었다 |
김희수 의장은 ˝전북은 RE100을 선도할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이끌 충분한 역량과 준비가 되어 있다˝며 ˝그럼에도 정부가 발표한 메가프로젝트 투자계획에서 전북이 사실상 배제된 것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가치가 여전히 선언에 머물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동구 경제산업건설위원장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출발점은 균형발전이며, 균형발전은 전북을 제외하고는 결코 완성될 수 없다˝며 ˝메가프로젝트 세부 계획이 마련되는 과정에서 도의회와 전북 정치권이 힘을 모아 전북에도 실질적인 투자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800조 원 규모의 투자계획이 포함됐지만, 전북은 대상 지역에서 제외돼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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