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취임 축하 화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 |
박정규 부의장은 3일 도의회 제2부의장실에서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 관계자들에게 축하 화분을 전달했다.
박정규 부의장은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며 축하해주신 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지역사회에 돌려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그 첫걸음으로 화분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이 화분에는 도민을 위해 균형 있고 화합하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안정감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가게는 기증받은 화분을 도내 매장에서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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