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담 예비후보 초대장(사진_굿모닝전북신문)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정동영의원의 1996년 전주병지역 국회의원 출마와 함께 해 온 김종담 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보좌역이 6.3 지방선거 도의원에 출마한다.
오는 28일 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 둔 김종담 예비후보는 남다른 각오와 정치인생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측근거리에서 보좌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는 포부다. 뒤돌아보면 벌써 30여년을 DY의 인생역전 현장 어디에든 수행하고, 역경과 고난을 함께 해온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친다고 하는 김종담 예비후보의 개소식이 다른 후보들과 남다른 이유다.
어느날 부터 '김종담 하면 정동영의 충신'이라는 닉네임이 붙어다녔다 하니, 주군 DY의 그늘에서 한 평생 충신으로, 가신으로 살아왔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고 한다.
| 정청래 당대표, 김종담 정청래 전북특보(사진_굿모닝전북신문) |
한편 전북도의원 예비후보로 선관위에 등록한 김종담(전 도의원)이 오는 28일 오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선거사무소는 덕진구 송천동 30(송천서호아파트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김종담 예비후보는 "새로운 시대, 국민주권정부가 실현되는 이번 6.3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도의원에 입성, 피지컬AI 사업 등에 앞장서며 미래를 함께 만들고자 한다"면서 "선거구 주민과 지인, 지지자들을 초대한다"고 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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