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립임실호국원 참배 |
이날 참배에는 김희수 의장을 비롯해 이병도·박정규 부의장, 강태창 의회운영위원장, 정종복 원내대표 등 의정대표 5명이 참석했으며,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을 올린 뒤 참배를 마쳤다.
이번 참배는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출범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고,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희수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그 뜻을 깊이 새기고,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의회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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