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주시의회-제106여단 2대, 지역 안보 및 통합방위 체계 협력 논의 |
시의회는 20일 의장실에서 최주만 의장과 106여단 2대대 유래성 대대장, 전주 지역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향토예비군 운영 활성화 방안과 부대이전 등 효율적인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한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유래성 대대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향토방위의 핵심인 예비군과 병사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훈련 여건 개선과 예비군 동대 운영 활성화 및 부대이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주만 의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굳건히 지키고 헌신해 주시는 106여단 2대대 대대장님과 각 지역대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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