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익산재향경우회(회장오두호) 에서는 회원등 50여명이 참석, 방학 중 청소년 탈선 및 안전사고 방지 캠페인을 가졌다.
삼복 무더위에 열사병 및 온열병 예방을위해 30도가 넘으면 야외활동 자제토록 주민과 함께하는 밝은 익산시 만들기에 협조하기로 했다.
오두호 익산경우회장은 "앞으로도 익산경우회원들은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함깨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나아가자"고 말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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