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주시의회, 송천동 농수산물시장 화재 피해 점검 및 복구 지원 모색 |
이날 최주만 의장과 온혜정 운영위원장, 최명권 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 최지은, 경현철, 은영표 의원 등은 소방 당국과 관계 부서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 초기 대응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 의원들은 상인들의 생계와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한 시설 복구 및 다각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현장 방문 의원들은 “갑작스러운 화재 사고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장의 신속한 수습과 복구는 물론, 피해 상인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농수산물시장은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중요한 민생 현장인 만큼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등에 각별히 신경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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