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주시청 |
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2층 공연장에서 전주권 광역소각장에 대한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시민들에게 상세하게 안내하고, 사업 추진 방식·소각 방식을 객관적 비교 설명하는 주제 발표 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전문가 패널들이 참여해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의 특성 비교, 공공소각시설에 적합한 소각 방식 등에 대해 논의하는 전문가 토론도 예정돼 있다.
전문가 토론 후 이어지는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시간에는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 누구나 사업 추진 방식이나 소각 방식 등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신규 광역소각장은 향후 20년 이상 광역권의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필수 환경기초시설”이라며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현재 사업 추진 상황을 시민들께 상세히 설명해 드리고, 추진 방식과 소각 방식 등에 대한 궁금증을 충분히 해소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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