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도,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운영협의회 개최 |
이날 운영협의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얼라이언스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과 신규 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주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현대자동차 등 11개 기관·기업에 가입증서를 전달하며 산업·연구·기업 간 협력 기반을 한층 확대했다.
참석자들은 민선9기 핵심 정책인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육성, RE100 산업생태계 조성, 국가 공모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얼라이언스가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분과별로 상반기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에는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 과제 기획과 기관 간 협업 확대, 기업 네트워킹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운영규정 개정과 얼라이언스 운영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는 산·학·연·관이 함께 지역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표 협력 플랫폼˝이라며 ˝민선9기 도정 방향과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해 전북이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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