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면은 지난 20일 『변혁의 원동력! 산들바다 천혜의 자연환경 변산!』을 만들기 위해서 그 시작은 환경정화 활동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마음으로2023년 해양쓰레기 정화 및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정읍산울림장학회(회장 김규완)가 21일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에 사용해 달라며 정읍시민장학재단(이사장 이학수)에 장학금 23,882,157원을 전달했다.
완주군이 서울에서 귀농귀촌 설명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운석 굿모닝전북 대표이사는 지난 20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연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광애)에는 지난 20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영양식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읍시가 교통법률 전문가인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특별 강의를 마련했다.
진안군 부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원순)는 3월 22일‘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전주시는 21일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전라북도지부(회장 박선이), 꽃밭정이노인복지관 등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회장 전석복) 소속 7개 노인복지관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교육 및 홍보와 웰다잉 상담실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기환경 으뜸도시를 만들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임정엽 전주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혁신도시~새만금 연결도로 구간 지방도의 국도 승격과 정여립로 확장 등을 통해 전주 서부권과 도심 구간의 고질적 교통문제를 해소하겠다고 공약했다.
장수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영농현장 일제 출장 지도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 무상급식 사업은 학부모가 급식에 부담할 경비 전액(장수군 50%, 장수교육지원청 50%)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수군은 올해 건강한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무상급식과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등 797백만원 급식비를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28개교
전북도는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이달 중순부터 2023년 사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산시 흥남동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관리강화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일자리 시작 전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체크 후 일자리 사업을 참여하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말랭이 마을의 작가들과 마을 주민, 관광객이 모여 하나가 되는 골목 잔치가 열린다.
책의 도시 전주시가 ‘2023 전주독서대전’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서출판문화축제로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조선왕조의 건국과 후백제 역사문화를 공유하는 전주시와 진안군이 상생 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20일 오후 완주군 일자리지원센터 2층 교육장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서남용 완주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해 강사진,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명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라북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안」은 도지사가 매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필요한 경우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이를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사업대상은 10년 이상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도는
평소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지속적인 헌혈봉사를 펼쳐온 전주시청 헌혈봉사동호회원들이 아침밥을 굶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성금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