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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에결위원장 집무광경(사진_굿모닝전북) |
[굿모닝전북=오운석기자] 전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김정수 위원장, 익산2)는 21일, 2022년도 전라북도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예산심사기간 : 2022. 4.19. ~ 4.21 3일간이며, 예결위 심사는 4.21~22까지 2일, 본회의 확정은 28일이다.
교육청의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4조 719억 원(본예산 대비 2,093억 원 증가, 5.4%↑)의 규모로 지난 8일 도의회에 제출됐다. 주된 세입은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등 이전수입이 2,096억 원 증가,자체수입은 64억 원이 증가했다.
주요 세출예산안은 ▲신속항원 검사도구 구입(118억원) ▲정원외기간제교원 인건비(14억원) ▲식생활관환경개선(76억원) ▲안전한학교체육시설 설치(65억원) ▲교통안전 시설확충(20억원) ▲학교시설환경개선(492억원) ▲통합교육재정안정화 기금적립(700억원) ▲임금협상 등에 따른 교육공무직 인건비 증액분(79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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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예산결산위원장(사진_굿모닝전북) |
김정수 위원장(익산2)은 “이번 전북교육청의 추경은 본예산 대비 5.4%가 증가한 만큼 감염병을 극복하고 미래교육 도약을 준비할 필수 예산이 반영되었는지와 낭비성·소모성 예산이 반영되었는지를 꼼꼼히 살피고, 교육예산에 교육수요자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대안 제시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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