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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박과 마약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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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박과 마약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린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입력 2026/10/30 14:56
마약중독 및 청소년 도박문제의 최신 동향 공유

↑↑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세미나 개최
[굿모닝전북=오운석기자]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30일 전주시민 및 유관기관 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쓸모있는 중독예방 이야기’ 중독예방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계속해서 증가하는 청소년 도박문제와 약물 중독 문제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예방하며 참여자들의 중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했다.

청소년 도박문제의 이해라는 주제로 이희정 센터장(전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이 강연을 진행했고, 약물 중독의 이해라는 주제로 김경민 센터장(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이 강연을 진행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참여자들의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토크 콘서트 시간을 통하여 평소 도박 및 약물중독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이에 참석자들은 평소 가지고 있었던 도박 및 약물 중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 방안을 찾고 나눌 수 있었다.

김경민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최근 여러 가지 약물로 인한 중독문제와 청소년의 도박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고, 그로 인해 많은 가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약물 중독과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한 이해와 예방방법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중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할 수 있도록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대 중독(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나 그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이다.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중독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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