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금품을 살포해 언론을 매수 회유한 혐의로 경찰에 압수수색까지 당한 이남호 후보는 즉각 전북도민에게 사과하고, 사퇴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디에스판넬은 20일 “최근 이남호 교육감 후보가 금품 살포 의혹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당한 것은 전북도민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며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디에스판넬은 그러면서 봉사와 배려, 이해, 이웃 공동체 강조, 혁신과 실천 등에서 모범을 보여온 35년 현장교육전문가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디에스판넬은 천호성 지지 선언의 이유로 “최근에 이남호 후보가 일부 언론에 금품을 제공하고, 회유한 의혹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것에 참담함을 금치 못했다”며 “이남호 후보는 그런데도 반성이나 본질적인 해명보다는 일부 담당자의 개인적 거래로 치부해버리는 등 전북도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디에스판넬은 이남호 후보의 이런 과정들을 보면서, 천호성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천호성 후보는 또한 “지역과 학교를 살리기 위해 자치단체들과 함께 ‘지역소멸 위기 대응 특별위원회’ 설치를 제안했다”며 “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제대로 된 정책과 시행을 해낸다면 건강하고 활기찬 지방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힘을 보탰다.
디에스판넬은 또 “천 후보는 교육감 후보 중에서도 유일하게 공약정책자료집도 발간했는데, 이는 학교와 교육의 총체적인 문제에 고뇌하고 연구해왔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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