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의정발전자문위원 위촉 |
이번 행사는 여러 분야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정발전자문위원회 설치·운영 조례’에 근거해 의정발전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지역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위원은 ▴(유)유원 유근백 대표이사 ▴전북대학교 이강수 교수 ▴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 이재우 이사 ▴전북대학교 주상현 교수 ▴전북탄소중립순환경제협회 최영규 사무총장 ▴제조혁신피지컬AI 황큰별 이사 등 6명이다.
이들은 2028년 6월 30일까지 약 2년간 경제·산업·건설·새만금 분야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의정활동 과정에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북의 경제·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유치, 미래첨단산업 육성, 건설·교통 분야 주요 현안 등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분야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김동구 위원장은 ˝급변하는 경제·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의 현안을 정확히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우리 의회가 현장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의정발전자문위원회의 출범을 계기로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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