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반려동물 보호와 올바른 반려 문화 육성을 통해 동물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완주군이 품종 다변화를 통한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내병충성 벼 품종 현장 평가회를 열었다.
전북경찰청은 축제의 계절인 가을과 한글날 연휴를 맞이하여 도내 곳곳에서 굵직굵진한 지역축제가 예정되어있는 만큼 인파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시설들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 보고회가 전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주최로 열렸다.
제16회 구절초꽃축제가 전북 제1호 지방정원인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을 배경으로 5일 개막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어진(왕의 초상화) 봉안 행렬이 5년 만에 조선왕조의 본향인 전주에서 재현된다.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전주비빔밥축제가 전주비빔밥을 비롯한 다채로운 음식의 향연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전주를 주 무대로 활동 중인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의 일환으로 기능 보유자의 작품과 삶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부안군이 지난 4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전북도 공무원 테마제안 본심사에서 금·은·동상을 석권하면서 그동안 강조해 온 자율행정의 성과가 빛났다.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하순례)가 주관하는 ‘2023년 양성평등 한마음대회’가 5일 부안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진안군 산약초타운 잔디광장에서 5일~6일까지 진안고원 농촌유학 페스티벌이 열린다.
전북도는 오는 2024년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본격적인 행정정보시스템 정비 추진에 나선다.
전북도는 도내 사회취약계층이 일상 속에서 안전하게 가스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민간 전문협회와 함께 설비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장수군이 올해 5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 사업이 농촌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절감에 크게 도움을 주며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장수군 31대 부군수로 취임한 송주섭 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았다.
군산예술의전당이 오는 21일 오후 3시 ‘투기타즈: 박규희 & 박주원’ 공연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한 군산장애인 인권영화제가 「가을바람에 실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전북도는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한훈 농식품부 차관, 이원택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국제종자박람회’를 개최한다.
전북도는 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적경제 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아 5일 전라북도청 공연장에서 ‘노인의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