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25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물가 상황으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주간을 맞이하여 부안여자고등학교 교직원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치매극복의 날 및 치매파트너 캠페인 진행했다.
9월 22일~24일까지 3일간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펼쳐진 ‘2023 진안홍삼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장수런닝크루(대표 김영록)는 23일 장수군 일원에서 제2회 장수 트레일레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임실군과 국제적 자매결연 지역인 베트남 뚜옌꽝시의 우호적 관계가 축제 교류까지 이어지며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남원시가족센터(센터장 주영욱)에서는 부모역할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남원시가 K-명승(광한루원) 달빛유희 야간관람 사업으로 광한루원에 야간 조명 환경을 개선한다.
남원시는 전북도가 추진하는 농공단지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2억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전라북도 해상풍력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발전 단지 조성 협력을 위해 전북도, 군산시, 현대 일렉트릭이 손을 맞잡았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 들녘에 방치·보관되고 있는 영농폐자재를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북도 특별사법경찰과는 시·군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전주지원 합동으로 수산물 판매업소에 대해 수산물 원산지 특별단속 결과 원산지 표시 위반 1개 업소를 적발했다.
전북도가 도민과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관련 단체와 합동으로 다중 밀집지역에서 안전문화활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맛의 고장 전북의 향토음식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는 제17회 전북음식문화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북도가 미래 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하고 관련 산업의 생태계 구축 등 고도화를 위해 국내 최고의 자동차 전문 혁신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와 전라북도 의료기사봉사단 ‘전라북도 의료기사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전주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으로 자원봉사 참여 결의를 다졌다.
전북도가 주최하는 「2023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오는 22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22일(일)까지 14개 시·군 전시공간 등에서 개최된다.
더불어민주당 김호성 전 전주시의원이 25일 전주시청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출마(전주시 병) 선언을 했다.
완주군의회 심부건 의원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나, 너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열린 ‘2023년 제5회 월간 문화도시’에 발제자로 참석했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봉동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근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완주군과 (사)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완주본부가 봉동생강골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