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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 새만금 대응단과 전북인비상대책회의는 ‘새만금 SOC 예산 정상화 및 잼버리 진실규명’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대정부 투쟁 수위를 강화하기로 했다.
전북대학교와 진안군이 지역 상생발전의 선순환 모델 구축과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성공적 유치 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북지역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의장들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오염수의 해양 투기 즉각 중단과 우리 정부의 역할 강화를 통한 대응을 촉구했다.
무주군이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 극복의 날 맞이해 부안군민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치매극복챌린지”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진안군 학생가정 400세대를 선정해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해당 가정에 진안고원 산림치유 꾸러미를 배부했다.
전주지역 청년들이 나눔·호혜·상생·협동의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에 나선다.
군산시가 자매도시 김천시에서 진행한 우수 농수특산물 판매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주덕진경찰서는 14일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늘푸른새마을금고 우아지점 직원에게 감사장 등을 전달했다.
정읍시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연지아트홀에서 웃음치료사 조상영 강사를 초청해 ‘웃음이 나를 살린다’라는 주제로 제109회 정읍 단풍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정읍시 북면 주민자치센터인 행복마루관이 지난 14일 개관식을 가지고 본격적 운영에 돌입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주역사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주시가 ‘2023 BWF 월드시니어배드민턴대회’ 참가를 위해 전주를 찾은 세계 각국의 선수단을 환영했다.
강한 경제 전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스타트업이 탄생했다.
전주시는 14일 국가대표 여행지인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한옥마을도서관에서 ‘안녕한, 가’의 저자인 무과수 작가와 함께하는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실군이 어린이집 재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형극‘환경지킴이 별주부’공연을 펼쳤다.
임실군표 우수 농특산물이 서울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남원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실시한 『아동 생명존중 작품 공모전』 작품 선정과 더불어 시상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