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굿모닝전북신문

익산署 신동지구대, 주민 생활권 교통 안전 활동 힘써..
사회

익산署 신동지구대, 주민 생활권 교통 안전 활동 힘써

기동취재팀 기자 입력 2021/11/02 18:24
주거지역 주변 교통사고 예방 활동 마음 다해

↑↑ 익산署 신동지구대
[굿모닝전북=굿모닝전북]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주민들의 생활권인 거주지역 일대에서 우려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안전활동에 힘써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영등동 아파트 밀집지역 일대는 어린이에서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많은 주민들이 이동하는 생활권으로 보행자의 무단횡단이나 배달 오토바이나 개인형 이동장치 등의 교통수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주요 목에서 가시적 거점근무와 함께 주변 도로 순환 순찰을 병행함으로 주민거주지역 일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거주지역 일대는 범죄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위험이 잠재되어 있는 곳이므로 평소 늘 관심을 가지고 다기능적인 안전 순찰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주민거주지역에서는 범죄나 교통사고의 위험요인이 많은 것을 감안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각적인 예방 활동에 힘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굿모닝전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