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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문화재단, 2025 [완주예술방학-夏](완주군 사진 제공) |
[굿모닝전북신문=이창호기자]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2025년 9월16일부터 28일까지 복합문화지구 누에및 지역협력 공간에서 [완주예술방학-夏]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이는 결과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레지던시는 예술가 4명(또는팀)이 참여해 완주지역을 직접 탐방하고, 그 속에서 얻은 영감과 기록을 바탕으로 창작활동을 펼쳤다.
지역을 걷고, 예술로 남기다
참여 예술가들은 2025년 여름 동안 완주의 자연, 사람, 역사, 일상 등 다양한 지역적 요소를 탐색하며 예술적 해석을 시도했다. 완주 곳곳을 누비며 수집한 이야기와 풍경은 회화, 설치, 영상,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로 구현되어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선을 제공한다.
전시 개요
전시명: 2025 [완주예술방학-夏] 레지던시 결과전
기간: 2025년 9월 16일(화) ~ 9월 28일(일)
장소: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및 지역 협력공간
참여예술가: 총4명(팀)
주최/주관: 완주문화재단
이번 전시는 단순한 결과 발표를 넘어, 예술가와 지역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예술가들이 완주를 바라보는 시선이 지역 주민들에게도 새로운 자극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예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호기자 khh6212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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