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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파출소 차량절도 예방활동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최근 언론매체에서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 내 금품 절도 사건이 잇따라 제보됨에 따라 전주덕진경찰서 여의파출소는 지하주차장 등 범죄 발생 취약지역의 순찰 활동 및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관내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주차 후 차량 잠금상태 확인하기 ▲차량에 귀중품을 두지 않기 ▲CCTV가 있는 밝은 곳에 주차하기 등 기본적인 범죄예방 수칙과 차량문이 열려있거나 창문이 파손된 경우에는 차량에 손대지 말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취약시간대 지하주차장 점검을 병행하여 추가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여의파출소장(손세정)은 ‘차량 잠금장치 확인과 귀중품 미보관 등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의심스러운 상황을 발견할 경우 즉시 112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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