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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 레미콘·아스콘 업계 간담회 개최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북지방조달청(청장 김항수)은 26일 전북지역 레미콘·아스콘 조합 및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레미콘·아스콘 다수공급자계약 규정 주요 개정사항을설명하고, 개정된 제도에 대한 기업들의 의견과 현장에서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레미콘·아스콘의 물품 특성에 맞춘 제도 운영을 위한 규정 분리, ▲안정된 수급 관리와 가격경쟁 강화, ▲품질강화를 위한 기준 정비 등 개선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김항수 전북지방조달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된 의견은 조달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레미콘·아스콘은 건설현장의 안전과 직결된 가장 핵심적인 자재인 만큼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공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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