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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시 20·30 세대와 경청 간담회를 갖다.

한영희 기자 dudgmlgks23@gmail.com 입력 2026/03/27 15:51 수정 2026.03.30 14:20
조지훈과 청년의 만남, 조지훈 청년 정책의 원칙은 “당사자성”

청년·시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시민청’ 신설

AI 시민대학 개설 · AI 사용료 지원 · AI 관련 전주 기업 육성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중교통 비용의 일정액을 돌려주는 “K-패스‘ 확대

청년 전담 부서와 공공애플리케이션으로 맞춤형 관계 형성 지원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시 20·30 세대 경청 간담회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26일(목) 17시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의 「전주영화호텔」에서 ‘20·30세대 경청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이 진단하는 전주의 현실과 발전 과제를 경청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청년 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당사자성”을 강조하고, 청년의 현장과 관점을 중심으로 청년이 바라는 변화를 청년과 함께 이루기 위한 전주시 거버넌스의 구조적 혁신을 제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의 ‘20·30세대 경청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개인별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통해 현재 전주에 가장 필요한 과제로 ▲청년 일자리 ▲AI 관련 창업과 활용 지원 ▲버스 요금 인하 등 이동권 확대 ▲청년 네트워크 확장 프로그램 등을 제안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기자회견 등을 통해 발표한 ‘시민청’을 조지훈 청년 정책의 기본 원칙인 당사자성을 행정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제도화의 축으로 언급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새롭게 만들어질 ‘시민청’은 시민의 참여와 결정을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직접적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시민청의 청년 트랙을 통해 청년에게 필요한 일들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30세대 경청 간담회’에서 청년들이 제안한 과제들을 짚으며, 여기에 상응하는 공약을 설명하고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민을 세계에서 가장 AI를 잘 쓰는 시민으로 만들겠다며, ▲AI 시민대학을 개설해 관련 역량과 지원 규모를 키우고 ▲AI 격차 해소를 위한 AI 이용료 직접 지원 ▲몸을 쓰는 AI 중심으로 전주의 기업들을 육성해 산업 기반과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버스요금 인하 등 교통비 절감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K-패스’를 확대해나가겠다고 화답했으며, 청년 네트워크 확장의 한 방법으로 ▲청년 관련 정책을 총괄하는 전담 부서 확대와 ▲‘전주형 공공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해 세대와 선호를 고려한 맞춤형 관계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체계적인 거버넌스 없이 시장이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청년을 주변부로 만드는 지금까지의 방식으로는 실제 청년의 삶을 바꿀 수 없고 정책의 효능감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시민주권 전주를 확립하는 준비된 전주시장 예비후보 조지훈의 청년 정책 역시 “청년 주권”으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 재정위기를 단숨에 해결하겠다는 것은 상황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과 판단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공무원·전문가·시민과 함께 만든 투명한 재정원칙을 바탕으로 시민의 참여와 동의 아래 과감한 추진력과 세밀한 행정으로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강조한바 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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