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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사진_의원실)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안호영 전북지사 예비후보의 불출마 선언으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구도가 김관영 예비후보와 이원택 예비후보간 1 대 1 구도로 재편됐다. .
안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직 유임을 선택하며 정치적 무게 중심을 국회 역할 유지로 옮기게 됐다.
안호영 에비후보의 불출마에 따른 전북지사 선거에 변수가 발생했다. 그것은 안호영 에비후보 지지층의 향배다.
마지막 여론 조사에서 10% 가까이 지지세가 나와 그 세력이 김관영 후보로 가느냐, 이원택 후보로 가느냐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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