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호진, 유성동 교육감 에비후보 정책연대 선언(사진_AI이미지생성)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지난 2일 유성동·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정책.혁신연대’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교육정책 중심의 선거에 임할 것이며 혁신 행정을 통한 “전북교육발전”을 지향할 것, 교육감직의 신뢰 회복과 도민의 사회적 검증을 촉구할 것을 주장했다.
유성동·황호진 예비후보는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잠재력과 능력을 키울 리더 정책 역량과 혁신적 시스템의 절실함을 말했다.
또한 교육과는 정반대로 가는 정치적 세몰이, 도덕성 논란, 내로남불, 비현실적 공약등 일련의 과정들은 매우 부끄럽고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두 후보는 교육정책에 대하여 현장 적합성과 수용성, 효과성과 능률성, 실현가능성 등을 상호 검증하고 지지할 것이며, 특히 기초·기본학력 신장, 인문독서 및 예술교육, 행정 혁신 및 교원업무 경감, 청렴 조직문화, 학교체육 활성화, 학생건강 등 분야는 정책기조를 함께할 것을 선언했다.
전북 교육계 의견은 정책 연대라는 것이 단일화의 전 단계가 아닌가라는 것이다.
전북교육감 후보 등록 전까지 모든 상황을 지켜본 후 단일화가 이뤄질 것인지 결정될 예정이다.
유성동·황호진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지방교육행정의 최고책임자로서의 교육감이 지녀야 할 필수 자격인 정책 역량과 자기 혁신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음을 선언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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