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민 전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장과 한기만 재향전북특별자치도경우회장 |
| 재향전북특별자치도경우회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지난 2일 전북특별자치도재향경우회는 퇴임하는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의 석별 방문을 맞이해 환담을 나눴다.
이날, 한기만 전북도경우회장, 방홍 수석부회장, 김철문 전북경찰청장, 손광혁 경무과장, 오운석 부회장 등이 참석하여 명예로운 임무를 마치고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김 청장을 축하하며 아쉬움을 전했다.
2025년 2월 제37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으로 부임한 김청장은 1993년 제41기 경찰간부후보생으로 임용된 이후 충북·충남권 형사·정보·수사 보직과 골고루 일선서장을 역임했으며, 2023년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을 거쳐 2024년 2월 경북경찰청장(치안감)으로 발령, 역임하고 전북청으로 이동했다.
김청장은 경북 청송군 출신으로 세광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법학과 학사, 충북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형사법무 전공으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신임 전북경찰청장으로 이재영 치안감이 내정됐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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