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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신문, "사진으로 들어난 이원택 후보의 거짓 해명....
정치

의회신문, "사진으로 들어난 이원택 후보의 거짓 해명...진실 가리려 언론에 재갈" 2보 진실공방 치열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입력 2026/04/09 16:20 수정 2026.04.09 16:35

단체회식 후 촬영(사진_의회신문)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의회신문 4.9자 "사진으로 들어난 이원택 후보의 거짓 해명...진실 가리려 언론에 재갈 물려" 제히로 이 후보의 거짓을 폭로하는 글을 게제했다. 

 

내용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인 이원택 국회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을 둘러싼 파장이 전북 지역 사회 전체로 확산하고 있고, 의혹을 제기한 언론인에 대해 이 후보 측이 즉각적인 고발 조치로 대응하자, 전북 도민과 언론인들은 이를 '언론 길들이기를 위한 재갈 물리는 행위'로 규정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 후보측의 "의혹 규명 대신 고발부터?" 해 언론 자유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난 7일, 이원택 후보가 지역 청년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발생한 비용을 제3자가 대납하게 했다는 의혹 보도 되자, 이 후보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해당 기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즉각 고발한 점을 들었다. 

이어서, 전북 민심은 "진실은 법정 밖에서 밝혀져야" 한다며 실망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도지사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으려는 후보가 자신에게 불리한 보도에 대해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하는 것은 소통과 포용의 리더십에 어긋난다는 평가라고도 했다.

현재 전북경찰청은 이 후보와 식사비를 대납한 것으로 지목된 도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상태로 언론과 시민사회의 강력한 규탄 속에 민주당의 상이한 감찰 결과와 경찰 수사 향방에 전북민과 언론인들이 분노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원택 후보자는 신속한 수사를 통해 진실 규명을 요구한 상태이나 이후보 언론을 통해 해명한 조기 이석은 새 빨간 거짓으로 행사 최종 시간까지 머물렀다는 증언이 사진에도 표출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의 5만원권 3장을 지불하고 잔여금을 받고 이석하였고 본인과 수행원의 식대를 지급하였다는 취지의 해명 또한 거짓으로 당시 현장에 참석한 인원에게 식당 주인은 (그들 일행이) 음식값 일체를 지불하지 않고 퇴장하였다는 전화를 받은 제보자는 김슬기 의원과 통화로 이어졌으며 이는 이원택 후보자가 7일 언론을 통해 본인과 수행원의 음식값을 지불했다는 해명 또한 명백한 거짓으로 드러났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당시 자리는 청년들의 요청에 의한 정책 간담회였고 내가 개최한 자리가 아니었다 라는 이원택 후보자의 해명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내용으로 참석자중 일부는 영문도 모른채 식사 요청을 받고 참석했다는 사실로 들어나 이 후보자의 해명과는 배치된다는 주장이다.

최종적으로 식사 비용의 지급 논란을 증명하는 결제 내역 사진과 영수증 등 다수의 증거물등이 언론을 통해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결국 식사비 대납은 12월 2일 김슬지 도 의원이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의 카드로 사용되었음이 밝혀짐으로써 이원택 후보의 거짓 해명 전모가 드러났다는 주장이다.


결국 김관영 지사의 번개불 제명과 안호영 후보자의 경선 연기 불가는 기울어진 경선이란 비난으로 전북민의 의지가 왜곡된데 분노만 커질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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