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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 책 읽는 즐거움, 함께 나누기”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구용, 이하 출판진흥원)은 전 국민의 독서 문화 확산과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표어 공모를 4월 6일(월)부터 4월 14일(화)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출판진흥원이 추진하는 범국민 독서 진흥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책을 즐겨 읽는 국민에게는 더욱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책과 잠시 멀어졌던 국민도 다시 독서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독서IN 누리집(readin.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일상에서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의 가치 및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국민과 나눌 수 있는 내용으로 한다. 응모자는 다음의 세 가지 방향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쉽고 부담 없는 독서(독서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춰주는 의미 전달) ▲책 선물․나눔(좋은 책을 가족, 친구, 지인 등에게 선물하자는 의미 전달) ▲함께 읽는 독서(사람들과 같이 읽고 감상을 나누는 독서의 의미 전달)
표어는 1인당 1회 응모할 수 있으며, 최대 3건까지 제출할 수 있다. 선정된 표어는 향후 포스터와 인쇄물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물로 제작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총 3편을 선정해 최우수작 1편에 50만 원 상당, 우수작 2편에 각 1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한다. 상품은 온라인 문화상품권, 지역 북스테이 숙박권, 도서전 참가권, 도서관․서점 연계 프로그램 참여권 등으로 구성된다.
출판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기고, 책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공모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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