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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덕진서 모래내지구대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주 덕진경찰서 모래내지구대는 최근 관내 금은방을 대상으로 강·절도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과 함께 업장에 대한 방범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업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고가의 귀금속을 취급하는 금은방이 강·절도 범죄의 주요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사전에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관내 금은방에 직접 방문하여 업주를 대상으로 ▲CCTV·비상벨 작동 여부 및 사각지대 점검 ▲고액 귀금속 진열 최소화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신속한 112 신고 요령 등 금은방 강절도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업소별 시설 및 주변 환경 등 취약 요소를 점검하는 방범 진단을 병행하여 관내 업장들이 범죄에 취약한 부분에 대하여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모래내지구대장(박성근)은 ‘관내 금은방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탄력순찰, 방범진단 등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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