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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결선에 돌입한 전주시장 경선 결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결선을 무능과 거짓으로 점철한 지난 4년을 심판하고 새로운 바람의 새로운 전주를 여는 시작으로 규정하고,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듣는 시정으로 전주의 존엄을 회복하고 진짜 번영을 이룰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번 결선은 무너진 전주의 존엄을 회복하고 ‘진짜’ 번영하는 새로운 바람·새로운 전주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전주를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와 피지컬 AI 특별도시로 만들어 500만 전북인의 플랫폼 도시로 만들것을 주장했다.
더불어 다가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의 결선 투표에서 다시 한번 힘을 모아줄것을 부탁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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