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덕진경찰서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주덕진경찰서(서장 조영일)는 최근 봄 행락철을 맞아 야외 활동과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주운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6일부터 3주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교통경찰 뿐만 아니라 지역경찰까지 투입해 주요 구간에 가용 경력을 집중배치함으로써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가시적 효과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전주덕진경찰서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단 한 잔의 술이라도 마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병행해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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