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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득수’ 후보 공개지지 선언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17일 오전 10시 임실군청 브리핑룸에서 “임실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제가 그동안 구상했던 여성·청년·어르신·농업·복지 정책을 가장 잘 실행할 수 있는 후보는 바로 한득수 후보라고 판단했다” 면서 “한 후보와 함께 임실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 위해 공개지지를 선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한득수 후보와 정책연대를 통해 소멸 위기에 놓여있는 임실을 바꾸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득수 후보는 “그동안 선거 과정에서 김 후보가 보여주었던 정책 능력에 대해 높게 평가해 왔다” 면서 “김 후보와의 정책연대를 통해 임실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선거기간 동안 방송토론회 등에서 한 후보의 임실 발전 정책에 대해 애정과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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