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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최근 일부 인터넷 매체에서 민주당 결선 투표를 앞두고 보도한 ‘돈봉투 신고’ 관련 기사는 한득수 선거사무소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혔다.
지난 20일 전주MBC 취재를 통해 보도된 바와 같이, 해당 사건에 연루된 인물은 타 후보 캠프 관계자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본 후보를 흠집 내려는 시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드러냈다.
또한 한후보는 만약 이번 사태가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의 조직적인 선거 개입이라면, 그 배후는 반드시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한후보 선거사무소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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