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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교육감 여론조사 결과(사진_AI이미지 형성)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지난 4~5일 이틀 동안 여론조사 전문업체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전북 거주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 중 응답자의 37.9%가 천호성 전 위원 지지, 23.8%가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이 13.7%, 유성동 현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는 6.6%의 지지율을 얻었다.
성별로는 천 전 위원과 이 전 총장, 황 전 부교육감은 남성에서, 유 대표는 여성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먼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가운데 39.1%가 천 전 위원을, 25.2%가 이 전 총장을 선택했다. 황 전 부교육감은 15.0%, 유 대표는 6.7% 지지를 각각 얻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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