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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군,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 이웃사랑 화제 |
이날 생활개선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떡국떡 자르기 및 포장(2kg/1상자)을 함께 하면서 이웃사랑의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떡국떡을 나눠 따뜻한 군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몸소 실천했으며, 회원 간의 화합 분위기도 조성했다.
오후에는 떡국떡 300상자를 지적장애인시설인 부남면의 하은의 집에 기탁 및 읍면별로 주변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에 직접 방문해 전달, 주목을 끌었다.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 강신정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6개읍면 440명 회원들의 십시일반 한마음이 돼 동참하면서 이번 행사를 뜻깊게 추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는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돌보는데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민선희 팀장은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는 올해도 나눔·봉사, 자연정화 활동,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 과제교육, 현장견학 등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농촌 지역 여성리더 양성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