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도청사 |
이는 지난 12월 27일 부안(종오리 농장)에 이어 10일만에 발생한 도내 두 번째 발생농가이며 30km 거리에 떨어져 있다.
전북도는 사육중인 오리에 대해 고병원성 확진 전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즉시 이동식 열처리방식으로 신속히 살처분을 완료하였으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반경 10km 내 사육 중인 가금농장 주변을 매일 2회 이상 소독을 강화하여 위험요인 제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전북도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