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3 황금녘 동행축제 온라인 판매 기획전’을 소담스퀘어전주의 디지털전환 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한다.
사람과 정이 가득한 전주전통시장에서 각종 문화축제까지 더해져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전주시가 음식물쓰레기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동주택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감량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에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들을 찾아가 전주 경제의 틀을 바꾸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장수군이 관광거점 누리파크 일원을 유럽형 가족정원(Familia garden)으로 조성하며, 100만 관광객 유치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진안군은 제7회 진안고원트로트페스티벌 기자 간담회를 갖고,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국내 정상급의 미스‧미스터 트롯 향연이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남원시는 복지·안전 융합형 AIoT 통합돌봄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
남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상반기 도시재생사업인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
남원시는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교수이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인 이선중 교수를 초빙하여 ‘2023년 MZ세대 공무원 청렴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부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 3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이력제 표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부안군은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다섯 번째 공연 <열린음악회>를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진안군마을축제의 하나로 열린 문화장터 ‘축제와 만나장’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진안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건강체조 발표회와 마이산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군산지역 복지의 대향연 『2023 군산 희망복지박람회』가 8일과 9일 은파호수공원 제2주차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군산시가 농촌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추억뜨락’ 주조장에서 발효식품과 관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시각에서 관련 정책을 점검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23년 어린이·청소년 정책제안대회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전북도는 완주군, 전북지방환경청,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완주 삼례시장에서 1회용품 줄이기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상생협력 사업이 상생의 보폭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인지하고, 응급상황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건강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