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익산시 용안면 소재 비닐하우스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복구지원을 지시했다.
완주군의회가 완주군개인택시조합과 간담회를 가졌다.
완주군 구이생활문화센터가 ‘꿈다락문화예술학교’ 공모사업에 따라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완주한지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에 도전한다.
도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협업해 추진하기 위한 ‘전라북도 청소년 성장지원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은 익산시 용안면 소재 산북천 석동배수장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는 한편, 이재민이 대피해 있는 용안 초등학교를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했다.
제1회 정읍시 쇼츠(shorts) 영상 공모전 대상작으로 입암면사무소의‘정읍 9경꾼들’이 선정됐다.
정읍시가 관계인구(생활인구)를 늘리기에 나섰다.
국제교류 활성화 등을 이끌며 전주를 세계적인 도시로 함께 만들어갈 전문가 그룹인 ‘전주시 글로벌위원회’가 출범했다.
전주시와 전주시의회, 5개 운수회사 대표, 버스운수 노동자들 한자리에 모여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전주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그에 따른 대처, 그리고 구체적인 복구계획을 내놨다.
전주시는 성공적인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과·제빵과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베트남 까마우성 대표단 일행이 부안군을 방문하여 농촌 외국인계절근로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진안군보건소 직영)가 지난 18일 관내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안군이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진안 여행 비용 부담이 대폭 줄어듭니다.”
장수군 로컬JOB센터는 원광대학교 재학생들이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장수군 장계면과 계북면 일대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임실군이 7~8월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집중호우에 따른 콩 재배지 침관수에 대한 관리와 병해충 방제 지도에 나섰다.
임실군청이 운영 중인 카카오톡 채널이 재난정보와 관광지, 축제 및 행사 등 군정 소식을 알리는 주민밀착형 소통창구로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