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노사가 함께 11일 출근 시간에 청사 1층에서 전 청원을 대상으로 갑질예방 및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에 속했던 만성지구와 인근 두현·용흥마을이 오는 6월 30일부터는 혁신동으로 편입된다.
국악 분야 최고 등용문인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대한민국 소리의 고장 전주에서 펼쳐진다.
취업분야 전문가와 IT기업 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여 IT/SW 분야의 청년 창업과 취직을 돕는 디지털 일자리 축제가 열린다.
전주시는 소통·공감으로 함께하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 라이브 교육을 실시했다.
'정원드림프로젝트’ 전주권역 발대식이 전주정원문화센터에서 열렸다.
“누굴 만나느냐에 이 작은 아이의 운명이 달려 있잖아요. 누구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는데…”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에서 ‘꿈벗’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생태 교육을 실시했다.
장수군은 오는 5월 20일 뜬봉샘 생태공원에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임실군이 논콩 재배 확대에 적극 나선 가운데 농가들을 대상으로 한 논콩 재배 기술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
‘천만관광시대’를 목전에 둔 임실군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지원에 나섰다.
남원시와 운봉애향회가 ‘제27회 지리산 운봉바래봉 철쭉제’를 개장했다.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가 남원시에서는 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된다.
“어르신들! 이제부터 경로당에서 마음껏 인터넷 쓰시고 IPTV로 시정소식도 받아보세요.”
남원시는 가정의 날을 맞아 15일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원시는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로부터 세계유산 목록 ‘등재 권고’를 통지받았다고 밝혔다.
10년만에 군산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군산시는 ㈜단석산업의 LIB(Lithium-Ion Battery) Recycling 군산1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스마트팜’ 임차인을 모집한다.
군산시는 가고 싶은 「K-관광 섬 육성 사업」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