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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 소상공인 200 여 명 , 이원택 지지 선언 …..
사회

청년 · 소상공인 200 여 명 , 이원택 지지 선언 … 정책연대 출범

한영희 기자 dudgmlgks23@gmail.com 입력 2026/04/06 15:21
2030· 민생경제 축 결집 … ‘ 대세론 강화 ’ 평가

이원택 후보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북 미래세대와 민생경제 종사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 나선 이원택 국회의원 ( 이하 후보 ) 지지를 선언하며 정책 연대에 나섰다 . 선거의 캐스팅보트로 꼽히는 2030 세대와 지역 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들이 결집하면서 , 이 후보의 ‘ 대세론 ’ 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

이원택 후보측에 따르면 지난 5 일 청년과 소상공인 종사자 등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전북 대전환 정책연대식 ’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정책연대는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을 바라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 질적 통합 ’ 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

이 후보는 “ 새로운 전북을 위해 청년과 여성 , 그리고 골목상권을 지키는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함께해 준 뜻을 깊이 받아들여 확실한 변화로 보답하겠다 ” 고 전했다 .

이어 “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대통합의 정치로 도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 민생을 최우선으로 전진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정책연대 측 대표는 “ 지역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적임자를 고민한 끝에 이원택 후보와의 정책연대를 선택했다 ” 며 “ 비전과 정책 , 실행력에 공감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 고 설명했다 .

이원택 경선 후보 캠프 관계자는 “ 이번 연대를 동력 삼아 민생 공약 실천에 집중하고 , 더욱 겸손한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겠다 ” 고 말했다 .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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