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마한박물관이 3월 이달의 유물로 '청동거울'을 선정해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고창군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제12회 고창 모양성배 전국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안군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5일부터 부안역사문화관에서 ‘부안에 산다, 김억 목판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 관광명소인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가 오는 3월 4일 개장한다.
김제지평선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을 위한 걸음을 시작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왕정동에 위치한 ‘대복사 동종’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예고 됐다.
봄의 새싹이 움터오는 3월 첫날에 제2회 동상 고로쇠 축제가 완주군 대아수목원 일원에서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의 보물 관광지이자 임실군의 큰 자랑거리가 된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내달 1일 재개장한다.
익산예술의전당이 활기찬 봄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마련했다.
무주군 동계 꿈나무들이 제105회 동계체전체육대회에서 선전하며 전북자치도가 25년 연속 4위(금 15, 은 22, 동 25)에 오르는 데 기여했다.
전국 유일의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인 전주 도서관 여행이 더욱 다채로운 코스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당산공원에서 마을 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당산제가 열렸다.
대한민국 대표 명문 구단인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김관영 도지사와 1,000여명의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2024 K리그 출정식을 개최했다.
완주군이 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덩실덩실 신명나는 풍물놀이 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가 '동행! 백반 여행'을 시작하며 익산의 맛과 멋을 알려 케이(K)-관광 선도에 나선다.
제105회 전국 동계체육대회가 한창인 가운데 무주군 황인홍 군수가 무주군 선수단을 격려했다.
전주시민과 전주시 공무원이 함께하는 지역 오케스트라 단체인 전주시민오케스트라 연주회 개최
임실군이 오는 24일 전북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아 도민 모두의 희망을 담아‘제43회 필봉정월대보름굿’행사를 개최한다.
장수군은 오는 24일 ‘장수가야, 대보름을 밝히다’를 주제로 정월대보름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4년 제94회 춘향제가 오는 5월 10일, 남원의 아름다운 광한루원과 예촌, 요천둔치 일원 및 사랑의광장 일대에서 그 가장 화려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