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재향경우회, 환경정화 호라동 및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사진_굿모닝전북신문)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익산재향경우회 (회장 오두호)에서는 지난 28일, 경우회원 40여명과 현직 경찰관 들이 참석, 익산역광장과 익산역 사거리에서 주변 환경정화 운동과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6월3일 지방선거 적극 참여 홍보활동을 겸했다.
익산 경우회원과 중앙지구대 (이용승 경감등) 경찰관들이 합동으로 참석해 전현직 선후배간 관계를 돈독히 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이 전개됐다.
익산경우회 자문위원 백혜자씨는 "익산경찰과 경우회원들의 합동켐페인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더욱 참여율을 높이면서, 익산시가 더욱 활발하게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지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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