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 전주역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명절을 맞아 고항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코레일의 `일일 명예역장 체험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전주역 대합실에서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환영 인사를 전하며 올림픽 유치 의지를 알렸다. 이날 행사는 코레일의 `일일 명예역장 체험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명절 분위기 속에서 유치 열기를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 지사는 ˝전주 하계올림픽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도민과 국민이 함께 만드는 꿈˝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현장에서는 올림픽 유치 홍보 리플릿이 배포됐고, 배너와 손피켓을 활용한 참여형 캠페인이 펼쳐졌다. 시민들은 홍보물을 받아보며 전주의 올림픽 유치 도전에 공감을 표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추석 귀성길에 도민뿐만 아니라 전북을 찾아와주신 분들께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의 열망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도민과 국민이 함께하는 공감대가 넓어질수록 올림픽 유치의 가능성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