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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노 서장, 경우회 방문 기념촬영(사진_굿모닝전북신문)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조병노 신임 전주완산경찰서장(경무관)은 오늘 취임 인사차 15:00 전주완산경우회 사무실을 방문했다.
방문한 자리에서 김종선 완산경우회장은 "경우회원들의 일자릴 마련을 위해 각 지구대에 시니어 일자리 2~3개씩 만들어 줄것"을 요구하고, 조 서장은 "잘 살펴보고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같이 참석한 조상익 경우회 부회장은 "서장님은 아직 젊으시고 앞날이 창창해 고향에서 어떠한 구설수라도 오르면 안되니, 치안 업무에 만전을 기하면서 건강하게 재직하다 상경하라"는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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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노 완산경찰서장(사진_굿모닝전북신문) |
전북 익산 출신인 조서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법학 석사, 제39회 행정고시 재경직에 합격해 관세청 사무관으로 재직한 특이 경력 소유자다. 고향에서는 남성고등학교를 졸업했고, 행시 패스 후 경찰청에서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 완주경찰서장, 영등포 경찰서장, 총리실 행정정책관, 수원남부경찰서장, 전남청 생활안전부장 등을 역임한 존경받는 경찰관이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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